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30번째 생일을 맞아 유쾌한 생일 파티를 열었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rtyyyyy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니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겼다. 제니는 입에 초를 문 채 불을 붙인 뒤, 숫자 ‘30’ 초가 꽂힌 케이크 앞에서 소원을 빌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제니는 선글라스를 벗으며 환하게 웃어 30대를 기분 좋게 맞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내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완전체 컴백한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