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시타’ 스페셜 내레이션…“임수정과 인연 추가” [공식입장]

입력 2017-04-27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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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시타’ 스페셜 내레이션…“임수정과 인연 추가”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가 28일 결방되는 가운데 ‘역주행 스페셜’(1~6회 축약분) 편이 특별 편성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다.

tvN 측은 27일 오후 동아닷컴에 “허지웅이 28일 방송되는 ‘시카고 타자기’의 ‘역주행 스페셜’ 편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말했다.

이번 내레이션은 진수완 작가와의 남다른 인연으로 성사됐다. 전작 ‘킬미, 힐미’에서도 특별 출연한 허지웅은 진수완 작가의 팬이라고. 또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 중인 배우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이 내레이션을 수락한 계기가 됐다는 관계자의 전언.

무엇보다 허지웅은 앞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로 임수정을 꼽기도 했다. 실제로 본 여배우들 중 가장 아름다웠다고. 그리고 이번에 ‘시카고 타자기’ 내레이션을 통해 묘한 인연 하나를 추가하게 됐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28일 결방하는 대신 29일 7, 8회가 연송 방영된다. ‘역주행 스페셜’ 편은 28일 6시 50분 시청자를 찾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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