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데뷔 후 첫 단독 모델…‘순백의 소년美’ 품절 대란 예고

입력 2018-04-27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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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데뷔 후 첫 단독 모델…‘순백의 소년美’ 품절 대란 예고

워너원 박지훈이 데뷔 후 첫 단독 모델로 나선다.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프릴스킨 측은 오늘(27일) 박지훈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지훈은 순백의 배경에 화이트 셔츠를 매칭해 순수한 소년미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향후 박지훈은 에이프릴스킨의 모델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 특히 광고영상과 함께 공개된 박지훈 포토카드 5종에서 여태껏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헤어 컬러로 스타일링한 모습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모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에이프릴스킨 관계자는 “젊은층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훈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활기찬 이미지가 자연의 생생한 에너지를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에이프릴스킨과 함께 선보일 박지훈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박지훈 광고 영상과 함께 오픈한 온라인 한정판 상품 1차 예약 판매는 2시간 여 만에 품절 소식을 알리며 박지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 에이프릴스킨 측은 오늘 공개된 박지훈 영상이 공유 수 3000회를 넘으면 메이킹필름을 추가 공개하겠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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