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5] 씨엘, 美 영화 ‘마일 22’로 배우 데뷔

입력 2018-05-17 06:57:00
프린트

투애니원 씨엘. 동아닷컴DB

그룹 투애니원 출신의 씨엘이 할리우드 영화 ‘마일 22’에 출연한다.

1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엘은 ‘딥 워터 호라이즌’ ‘패트리어트 데이’를 연출하고 ‘윈드 리버’를 제작한 피터 버그 감독의 신작 ‘마일 22’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 영화는 미국 CIA 요원과 인도네시아 경찰이 손잡고 국제범죄조직과 싸우는 내용의 액션 영화로, 마크 월버그, 로렌 코핸, 존 말코비치, 론다 로우지 등 할리우드 배우와 인도네시아 유명 배우 이코 우와이스가 출연한다. 씨엘은 킬러 ‘퀸’ 역할을 맡았다.

씨엘은 ‘마일 22’ 촬영을 마쳤으며, 8월 전 세계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