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 권현빈-미주-이근,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 ‘충격 폭로’

입력 2018-08-11 0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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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권현빈-미주-이근이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을 연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두니아’에서 현실 세계로 워프 된 후 첫 공식 석상(?)에 선 세 사람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지, 이들의 이야기에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2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되는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기획 박정규 / 연출 박진경 이재석 권성민, 이하 ‘두니아’)에서는 권현빈-미주-이근의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권현빈-미주-이근이 ‘두니아’에서와는 전혀 다른 말끔한 모습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지난주 ‘두니아’에서 현실 세계로 워프 된 세 사람은 여전히 어리둥절한 모습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권현빈이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마이크를 움켜쥐고는 “저희는 두니아에 있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고, 생전 처음 들어보는 ‘두니아’라는 말에 기자회견 현장은 더욱 의문으로 가득 찼다고. 그는 유노윤호를 비롯해 ‘두니아’에 있는 나머지 멤버들의 생존 사실까지 알렸다고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 권현빈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벌떡 일어난 모습은 ‘멘붕’에 빠진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며 과연 기자회견장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권현빈-미주-이근이 일동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그 사이 이들에게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니아’에서 현실 세계로 귀환한 권현빈-미주-이근의 실종자 무사귀환 기자회견 현장은 오는 12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되는 ‘두니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Unreal variety)’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 강-딘딘-박준형-러블리즈 미주가 함께한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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