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톡쇼’ “김성은, 과거 사생활 사진 유출로 곤혹”

입력 2018-05-26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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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에서 유튜버로 변신한 김성은의 사생활 사진 유출이 새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미달이’ 김성은의 변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연예부기자는 "김성은은 한때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유출이 돼 도마에 올랐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성은이 굉장히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일명 '수갑 헌팅 파티'. 남녀가 수갑을 서로 채운 클럽 파티에서 음주를 즐기는 사진이 유출이 됐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실 법적으로 보면 그 당시 김성은의 나이가 미성년자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될 거는 없었다. 김성은 조차도 '클럽 루머 속 일부는 내 모습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은은 현재 유튜버로 변신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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