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연애 생각 “지금까지 만난 남성들…죽을 때까지 숙제”

입력 2019-06-25 09:2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한혜진 연애 생각 “지금까지 만난 남성들…죽을 때까지 숙제”

한혜진이 연애 생각을 밝혔다. 자신이 생각한 연애 생각은 죽을 때까지 숙제라고.

24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대만 가오슝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한혜진에게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딴청을 피웠다.

이에 박명수는 이용진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이용진은 “사랑을 몰랐었는데 그 느낌은 받았다. 앞에 있는 사람이 ‘내 사람이다’는 느낌은 오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믿으시려나 모르겠다. 앞에 딱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행복한 모습이 모였다. 주마등 스쳐 지나가듯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연애 생각을 밝혔다. 한혜진은 “나도 그랬다. 똑같은 걸 느꼈다. 지금까지 만난 모든 남성분에게”라고 털어놨다.

앞으로의 연애에 대한 생각을 묻자 “연애는 죽을 때까지 숙제인 거 같다. 결혼하고 다시 돌아올 수도 있는 거니까”라고 답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