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故 프린스 사망 사건…“혐의 없음” 사건 종결

입력 2018-04-20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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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할리우드] 故 프린스 사망 사건…“혐의 없음” 사건 종결

지난 2016년 세상을 떠난 미국 가수 프린스(Prince) 사망 사건이 수사 종결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약물 과다 복용으로 세상을 떠난 미국 가수 프린스의 사망 사건에 대해 미국 미네소타주 검사는 군가를 기소할 증거가 충분치 않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했다.

검사는 “누군가 그에게 위조된 약을 전했다면 언젠간 심판 받아야 할 문제다. 하지만 그런 의심만으로는 혐의 기소에 불충분하다”라고 설명했다. 또 검사는 프린스가 자신이 바이코딘을 복용한다고 생각하며 펜타닐을 복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린스는 지난 2016년 4월21일 사망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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