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오늘(2일) 600만 돌파

입력 2018-05-02 0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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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박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오늘(2일) 600만 돌파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6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박스오피스 1위는 예상대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였다. 1일 71만명을 동원한 이 작품은 누적관객수 597만명을 쌓아올렸다. 오늘 오전 내에 가뿐히 600만을 돌파할 예정이다.

역대 최고 오프닝에 이어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첫 주 476만2728명을 동원 역대 개봉 첫주 ‘명량’에 이어 최다 관객수 동원까지 경신한 ‘어벤져스: 인티니티 워’. 개봉 6일째 500만 명을 모은 작품은 ‘명량’(2014)이 유일했으나 ‘어벤져스: 인티니티 워’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앞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첫 날 역대 최다 사전 예매량(120만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개봉 다음날부터 연이어 역대 최단 기간인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돌파 및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와 역대 개봉주 외화 최다 관객수까지 기록하며 역대 최고 흥행 신기록을 새로 수립했다.

1일 개봉한 신작 ‘챔피언’은 2위에 안착했다. 13만명이 이 영화를 선택했다. ‘그날, 바다’는 3위로 내려왔다. 이 작품은 9만9천여명을 기록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아기곰 보보 구출 대작전’이 차지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6천여명을 ‘아기곰 보보 구출 대작전’은 4천여명을 동원했다. 6위는 ‘당갈’로 3천여명의 선택을 받았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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