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행사단가…“그 쪽에 맞춘다” 얼마일까?

입력 2019-07-02 15: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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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행사단가…“그 쪽에 맞춘다” 얼마일까?

개그맨 박명수가 행사 단가를 맞춰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방송인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진은 "'바다의 왕자'랑 '냉면'으로 여름에 많이 행사를 다녔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예전에 좀 다녔다. 한때는 '바다의 왕자'가 여름 노래 5년 동안 1위를 한 적도 있다. 그때 해수욕장에 자주 가서 불렀는데 요새는 잘 안 부른다"라고 아쉬워했다.

김태진이 “행사 단가가 어느 정도 되냐”고 묻자 박명수는 “단가는 그 쪽(주최측)에 맞춘다. 내가 무슨 BTS냐? 나는 BMS이니 맞춰드리겠다”라며 행사 관계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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