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김갑수 “누울 자릴 봐야”vs신민아 “더 위험해질 것”

입력 2019-07-05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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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김갑수 “누울 자릴 봐야”vs신민아 “더 위험해질 것”

신민아와 김갑수가 신경전을 벌였다.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이하 보좌관)에서는 엘리베이터에서 신경전을 벌인 강선영(신민아)과 송희섭(김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한 강선영과 송희섭. 송희섭은 강선영에게 “강 의원 내가 충고하나 하지, 이 바닥에서 엉덩이가 그렇게 가벼우면 오래 못 가.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야지. 위험한 놀이는 철없을 때나 하는 짓이야”라고 했다.

이에 강선영은 “충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쩌죠. 앞으로 더 위험하게 놀아 볼 생각인데요”고 응수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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