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이기우·이청아 지난해 결별

입력 2019-07-08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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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기우(왼쪽)-이청아. 스포츠동아DB

연기자 이기우(38)와 이청아(35)가 결별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청아의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두 사람이 지난해 결별을 결정,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되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을 쌓은 뒤 2013년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기우는 SBS ‘닥터탐정’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한 이청아는 2004년 ‘늑대의 유혹’으로 이름을 알렸고, SBS ‘VIP’에 출연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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