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브루노 “결혼에 국적 상관 NO, 마음만 맞으면 돼”

입력 2019-07-09 2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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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브루노가 국적에 상관없이 열애 혹은 결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시원한 여름 MT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저녁식사를 하다가 최성국은 브루노에게 “어떤 여성을 만나고 싶나”라고 물었다. 이에 브루노는 “마음만 맞으면 될 것 같다. 국적은 상관이 없다”라며 “그런데 독일 사람보다는 한국 사람에게 더 정이 많이 가긴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브루노는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한 시절을 언급하기도 했다. 독일, 미국 등에서 배우 활동을 펼친 브루노는 “샤를리즈 테론 집에 놀러갔다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집에 초대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기에 내로라 하는 할리우드 배우들이 20명 정도 있더라. 거기서 마피아 게임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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