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선수들이 강사로’ 두산, 2019 어린이 야구교실 진행

입력 2019-07-11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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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구단은 11일 “8월 4~5일(1~2기)과 8월 6~7일(3~4기)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2019 어린이 야구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야구교실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두산 출신인 김성배를 필두로 이경필과 구자운, 문희성 등이 강사로 나선다. 타격, 수비, 투구, 주루, 이론을 메인 강사들이 파트별로 지도할 예정이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박세혁과 이영하(1~2기), 이형범과 박치국(3~4기) 등 현역 선수의 사인회와 포토타임도 마련했다.

참가자는 7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네이버 공식 카페와 홈경기 시 잠실구장 1루 내야광장 안내 데스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4만9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구단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 ‘두산베어스 어린이 야구교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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