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안소미 "남편, 아침마다 속옷 차림으로 요리"

입력 2018-05-23 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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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소미가 남편과의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써니는 안소미에게 "아침마다 속옷 차림으로 요리하는 남편에게 심쿵 한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안소미는 "맞다. 남편이 새벽 4시에 일을 나가는데 내 스케줄에 상관없이 전날에 도시락을 싸놓거나 요리를 해 준다. 나 밥 먹이려고 무조건 항상 해 놓는다"라고 자랑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기본 아니냐. 우리 남편은 내가 일어나기 전에 미리 다 밥 해 놓고 거기에 설거지까지 다 해논다"고 과시했다. 이에 질세라 안소미는 "설거지는 기본이지"라며 남편 자랑 배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결혼한 안소미는 현재 임신 6개월임을 고백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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