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 재혼 “소개로 만난 남편, 알렉스 닮아 잘생겼다”

입력 2018-11-13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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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영 재혼 “소개로 만난 남편, 알렉스 닮아 잘생겼다”

배우 윤해영이 재혼한 남편을 언급했다.

윤해영은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재혼한 남편과 만남부터 자상한 면모까지 공개했다.

윤해영은 2세 연상으로 안과 의사인 남편과 지난 2011년 재혼했다. 윤해영은 “딸 친구의 부모를 통해 남편을 만났다. 당시 아무 기대 없이 소개팅에 나갔는데 남편이 훤칠하니 잘생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인물을 봤다”며 웃었다.

남편이 가수 알렉스와 닮은 꼴이라며 에피소드도 밝혔다. 같이 다니면 여성들이 다가와서 남편에게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한 적도 있다고 했다.

또 윤해영은 “신혼초에는 남편이 직접 클렌징을 해줬다”며 “내가 피곤해서 누워 있으면 ‘여배우는 클렌징 하고 자야 한다’며 직접 닦아줬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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