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가게 도운 미모의 여성…인터넷★ 등극

입력 2018-12-07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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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성이 부모의 가게에서 찍힌 사진으로 인터넷 스타가 됐다.

최근 중국의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생선가게 효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치마를 두르고 생선가게에서 생선 손질하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연예인급 미모에 환한 미소로 손님을 응대했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인터넷상에 퍼졌고, 부모 가게를 돕는 효녀로 얼굴을 알리게 됐다. 그에 대해서는 대만에 사는 26살 여성이라는 사실밖에 알려지지 않았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매끼 생선만 먹어도 행복할 듯”, “오늘부터 생선가게 출근 도장 찍어야겠다”, “내 이상형이 여기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럼에도 일부에서는 '노출 마케팅'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도 그럴 것이 가슴이 훤히 드러난 옷으로 시선을 끌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한 네티즌은 "이런 사진 보면 보통 연예인으로 데뷔 준비하더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관심과 의심 속 해당 가게는 여성을 보기 위한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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