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금수저설 해명 “父 월급 받는 경영자”→쇼리 “생각보다 검소”

입력 2019-03-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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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금수저설 해명 “父 월급 받는 경영자”→쇼리 “생각보다 검소”

배우 이이경이 일명 ‘금수저설’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왜그래 종국씨’ 특집으로 김종국, 이이경, 유세윤, 쇼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쇼리는 이이경에 대해 “이웃 주민이다. (이이경의) 아버지가 대기업 경영자라고 해서 진짜 재벌급 금수저인 줄 알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동네에서 이이경이 차를 탄 상태에서 나한테 인사를 했는데, 반사적으로 무슨 차인지 보게 되더라. 생각보다 검소해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이이경은 “많은 오해가 있다. 아버지는 월급을 받는 경영자일 뿐이다. 댓글에 여러 추측이 많아 아버지도 속상해 하신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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