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패닝, 시사회에서도 빛나는 미모 ‘여신인줄’ [포토화보]

입력 2019-10-10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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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시사회에서도 빛나는 미모 ‘여신인줄’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의 시사회에서 천사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말레피센트2’ 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은 엘르 패닝은 이날 화이트 드레스를 입어 천사같은 이미지를 뽐냈다. 또한 그녀는 시사회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여신같은 이미지를 추가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엘르 패닝이 주연을 맡은 영화 ‘말레피센트2’는 오는 10월 17일에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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