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현장.jpg] ‘애기씨’의 변신은 무죄

입력 2018-10-11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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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고귀한 애기씨!’

배우 김태리가 1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주연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종영 후 미국으로 건너가 화보 촬영 등 밀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태리는 이날 우아한 ‘블랙 스완’ 같은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와 그의 머리카락이 유난히 잘 어울린다. 긴 머리를 유지했던 그가 어깨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단발머리로 싹둑 자른 변화가 특히 눈에 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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