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임신고백 “황금돼지띠 복 가져올 아이, 축하해달라”

입력 2019-05-15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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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임신고백 “황금돼지띠 복 가져올 아이, 축하해달라”

가수 알리가 임신을 고백했다.

알리는 지난 11일 4년 교제 끝에 비연예인과 결혼을 했다.

관련해 14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알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알리는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공연하러 가는 기분이 든다. 입장할 때 실감이 나지 않을까 싶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말씀드려도 되겠죠?"라고 망설이더니 "세 식구가 여러분께 인사드린다. 황금돼지띠인 만큼 복을 가져다 줄 아이다. 축하해주시고 예뻐해달라"고 혼전 임신임을 고백했다.

알리는 2009년 '365일'이 수록된 앨범 '애프터 더 러브 해즈 곤'(After The Love Has Gone)을 낸 뒤 솔로 가수로 활동했고, KBS2 '불후의 명곡' 등 음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알리는 결혼 후에도 연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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