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왓츠, 편안한 차림에 여유로운 일상 [포토화보]

입력 2019-09-20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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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 일상이 공개 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길거리에서 강아지를 산책 시키는 나오미 왓츠는 편안한 차림으로 여유로움을 한껏 뽐냈다. 또한 그녀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예쁜 민낯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나오미 왓츠는 지난 1986년 영화 '블루 러브'로 데뷔해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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