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9일 사직-창원-수원 시범경기 야간경기로 시간 변경

입력 2019-03-16 14:13:00
프린트


[동아닷컴]

KBO 시범경기 일부가 야간 경기로 열린다.

오는 19일(화)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구단의 요청으로 오후 1시에서 야간경기로 변경됐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롯데 경기는 오후 5시 30분,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한화-NC 경기와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LG-kt 경기는 오후 6시에 열린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