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유시민 “박 대통령 복귀 희망 버리지 않았다…어려울 듯”

입력 2016-12-10 09:2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JTBC ‘뉴스룸’ 유시민이 “박근혜 대통령 복귀에 대한 희망이 있다”고 분석했다.

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유시민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관련해 앞으로의 상황을 진단해 봤다.

이날 유시민은 “박 대통령의 직무정지 직전 간담회 발언을 보면 탄핵 기각, 대통령 직무 복귀에 대한 희망 등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 대통령이 복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않고 있다면 새누리당을 수습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분석을 내놓았다.

한편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직무정지 직전 간담회 후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과정에서 눈물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JTBC ‘뉴스룸’ 유시민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