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음악중심’ 마크 MC 하차 소감 “어설픈 모습도 사랑해줘 감사”

입력 2019-01-12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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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마크 MC 하차 소감 “어설픈 모습도 사랑해줘 감사”

NCT 마크가 ‘음악중심’ MC 하차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청하가 ‘벌써 12시’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은 가운데 지난 1년간 MC를 맡은 NCT 마크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마크는 “1년이라는 시간이 빨리 지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었다. 나의 어설픈 모습까지 재밌게 봐주신 형, 누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마크는 “그동안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도와준 스태프들께 감사하다. 덕분에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NCT로서 찾아 뵙겠다. 늘 토요일마다 ‘음악중심’을 생각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Apink, 려욱, 루나, 청하, 우주소녀, N.Flying, 러블리즈, 크나큰, 라붐, 업텐션, 보이스퍼, VERIVERY, 핑크판타지, 원어스, 몬트가 출연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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