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KEB하나은행 제휴 모바일 환전지갑 서비스

입력 2019-08-07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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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7일부터 KEB하나은행과 제휴해 모바일 환전지갑 서비스를 운영한다.

모바일 환전지갑은 진에어 모바일 채널을 이용해 간편하게 환전 신청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해 전국 KEB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출국 당일도 자유롭게 실물 통화로 수령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진에어 모바일 앱 혹은 웹에서 ‘환전지갑 서비스’를 선택해 안내에 따라 가상 계좌에 30분 내 환전 신청 금액을 입금하고 원하는 수령일과 영업점을 선택하면 된다. 취급 통화는 미국 달러(USD), 유로화(EUR) 등 12종 외화이며, 달러(USD) 등의 주요 통화는 최대 90% 환율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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