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마라톤대회에서 확인한 스포츠테이핑 효과

입력 2019-10-18 14: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제공 | 바록스스포츠

명품 스포츠 마사지겔과 각종 기능성 화장품, 스포츠테이프(위드테이프)를 제조·유통하는 바록스스포츠(대표이사 김학기)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 건강마라톤대회에도 함께했다.

바록스스포츠는 지난 13일 대전에서 열린 제19회 대청호마라톤대회와 울산에서 열린 제18회 동강건강마라톤대회에 참여했다. 두 대회에서 별도의 부스를 운영한 바록스스포츠는 참가자들의 부상 예방과 컨디셔닝 활성화를 도왔다.

대청호마라톤대회에서는 프로축구 K리그2 대전 시티즌과 사회공헌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의미로 대전 구단의 물리치료사와 트레이너를 지원받아 참가자들에게 스포츠테이핑을 직접 해주고 교육을 병행했다.

또 동강건강마라톤대회에서는 지역 대학 스포츠재활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지원을 받아 참가자들에게 역시 스포츠테이핑을 제공해주며 건강한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에 나섰다.

사진제공 | 바록스스포츠


3월부터 전국 각지 마라톤대회와 주요 지역축제에서 스포츠테이핑 무료체험과 올바른 스포츠테이핑 사용법을 교육해온 바록스스포츠는 최근 롯데마트 주관으로 실시한 수퍼블루마라톤대회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코스를 완주하도록 스포츠테이핑 및 스포츠 마사지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바록스스포츠 관계자는 “부상예방과 안정적인 경기력을 위해 예방활동이 반드시 수반돼야 하는데, 운동 전 스포츠테이핑과 운동 후 근육의 마사지 및 스트레칭이 부상예방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록스스포츠는 17일 시작한 국내 유일의 PGA 정규대회인 ‘THE CJ CUP@ 나인브릿지’에 주최 측 승인을 받아 참가하는 전 선수들에게 바록스 스포츠테이핑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또 대회기간 엑스포에서는 바록스 스포츠겔과 스포츠테이프 홍보 및 판매, 바록스 모기업인 바인테크는 엑스포 매장에서 미아 및 반려동물, 소지품 분실방지가 가능한 위존비콘 디바이스와 위존 애플리케이션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