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대중교통 타고 등하교…사람들이 못 알아봐” [화보]

입력 2020-01-17 0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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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대중교통 타고 등하교…사람들이 못 알아봐” [화보]

가수 유선호가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유선호는 어퓨와 함께한 뷰티 화보에서 틴트와 크림 제품을 활용해 익살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무드부터 청량함이 깃든 콘셉트까지 다양한 매력들을 발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내비쳤다.

최근 예능 위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선호는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라이프타임채널 ‘아이돌 다방2’, tvN ‘냐옹은 페이크다’ 까지 고정 출연 프로그램만 3개일 정도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예능돌로서의 면모를 과시 중이다.

대세 스타로 거듭나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그이지만, 평상시 일상만큼은 여느 고등학생들과 다르지 않았다. 스케줄 없는 날에는 아침 8시 30분까지 등교를 한다는 유선호. 평소 대중교통을 타고 등하교를 한다는 그에게 불편하진 않은지 묻자 “내가 누구인지 아무도 못 알아본다”며 웃어 보였다.

매사 허투루 하는 법 없이 최선을 다하는 노력파 유선호는 회사에 하도 자주 출근해 ‘유과장’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한다. 평소 일주일에 6번은 연습실에 출근한다는 유선호는 “스케줄이 바쁘지 않으면 회사에서 평상시 보컬, 연기, 피아노 레슨, 심지어 영어랑 중국어까지 배운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선호의 진솔한 인터뷰와 뷰티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0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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