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늦캉스족 위한 물놀이 패키지 론칭

입력 2022-08-16 1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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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워터피아 나이트스파

설악, 평창, 경주 사업장에서 이달 말까지 진행
객실+워터파크 이용권, 정상가 대비 할인
패키지 수익금 일부, 유니세프 공동 캠페인 기부
한화리조트는 설악, 평창, 경주 사업장에서 늦캉스(늦은 바캉스) 물놀이 패키지를 31일까지 운영한다.

객실 1박과 물놀이 상품을 묶어 기획했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객실 1박과 워터피아 2인 구성이다.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는 설악 워터피아는 18가지 종류의 파도를 경험할 수 있는 파도풀과 어트랙션이 인기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 가능한 워터피아 주간권 패키지를 할인한다. 나이트 스파는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한화리조트 경주는 객실 1박과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종일권 2인 패키지를 준비했다. 최대 24% 할인이 가능하다.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예약 시 받은 모바일 알림톡을 매표소에서 제시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한화리조트 평창은 스위트룸 1박과 블루캐니언 종일권 3인(성인 2인, 어린이 1인) 구성이다. 어린이 1명이 추가된 4인 패키지도 있다. 블루캐니언은 국내 최초 140m 업힐 슬라이드와 최대 5m 폭의 익스트림 리버 시설이 유명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다.

경주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모든 패키지는 한화리조트 홈페이지에서 8월 31일(목)까지 구매 가능하다. 패키지 수익금의 일부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어린이 캠페인에 기부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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