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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개막…‘명문’레이커스·셀틱스결승격돌유력
NBA 제2의 시즌 플레이오프 타임이 20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됐다.
정상 고지를 밟기 위해서는 최장 28게임에서 최소 16게임을 치러야 한다. 역대 플레이오프가 1라운드부터 7전4선승제가 된 이후에 단 16경기로 우승에 오른 팀은 없다.
NBA는 전력의 차이가 우승으로 직결돼 큰 이변이 없다. 따라서 플레이오프 동안 홈코트의 이점을 안고 있는 팀이 우승에 가장 유리하다. 그런 점에서 서부콘퍼런스 1위 LA 레이커스(57승25패)와 동부콘퍼런스의 보스턴 셀틱스(66승16패)가 NBA 파이널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NBA가 가장 바라는 결승전 카드다.
NBA의 레이커스-셀틱스전은 메이저리그로 치면 뉴욕 양키스-LA 다저스전이나 다름없다. 리그 사무국과 팬들이 원하는 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 대결이 좀처럼 성사되지 않고 있다. 양키스-다저스전은 1981년이 마지막이다.
NBA에서 전통의 명문 레이커스-셀틱스가 마지막으로 만난 게 1987년이다. 그 유명한 백인의 우상 래리 버드와 흑인의 영웅 매직 존슨이 라이벌을 구축했을 때였다. NBA 황금기의 시작이었다.
통산 최다 16차례 NBA 정상을 차지한 셀틱스는 1987년 래리 버드 시대를 마지막으로 우승권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레이커스는 셀틱스 다음으로 많은 14차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NBA는 마이클 조던이 시카고 불스 시대를 접으면서 플레이오프 관심은 다소 줄어든 편이다.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등이 ‘포스트 조던’ 시대의 후보들이지만 다소 역부족이다.
그동안 플레이오프가 벌어지면 잡음이 따랐다. 바로 음모론이었다. NBA가 시장이 큰 팀을 밀어준다는 게 음모론의 골자다.
올해는 이런 잡음은 없을 전망이다. 서부콘퍼런스에 진출한 8개 팀의 전력이 만만치 않다. 양 콘퍼런스 나란히 플레이오프 진출 카드가 좋다.
전문가들은 레이커스와 셀틱스가 NBA 파이널에서 격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승은 정규시즌 최고 승률을 마크한 셀틱스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결승전 진출이 유력한 양 팀의 특징을 비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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