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명곡시리즈 세번째…올가 케른 연주 서울시향이 기획한 2008년 러시아 명곡시리즈 세 번째. 이번 공연에서는 제임스 드프리스트의 지휘로 2001년 반클라이번 콩쿠르 최초의 여성 우승자인 올가 케른(사진)이 스크리아빈의 ‘몽상’,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3번 등을 연주한다. 10월 15일 8시|예술의전당 콘서트홀|문의 서울시향 3700-6300 매주 금∼일요일 덕수궁서 국악 음악회 10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오후 4시 덕수궁 즉조당 앞뜰에서 창작국악 음악회가 열린다.총 9회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국악계의 스타 18개 팀과 명사들이 출연해 우리 가락에 맞춰 시 한 수를 선사한다. 도심 한 복판에서 편안하고 품격 있는 국악의 참맛에 빠져 들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스테판 샌더링 지휘 KBS교향악단 연주회 뛰어난 미모와 경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아키코 스와나이가 베버, 바르톡, 라흐마니노프를 들려준다. 명지휘자 쿠르트 샌더링의 아들로, 독자적인 지휘세계를 열어가고 있는 스테판 샌더링(사진)이 KBS교향악단의 지휘봉을 잡는다.10월 9·10일 8시|KBS홀·예술의전당|문의 781-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