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T&G가 장기인 속공을 앞세워 서울 SK를 제압하고 단독 3위로 뛰어올랐다.
KT&G는 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SK와의 경기에서 주희정(24점· 15어시스트)의 손에서 시작되는 빠른 농구로 104-86으로 승리했다. KT&G는 3연승하며 단독 3위로 점프했다.
8위 SK는 공동 4위(삼성, KCC, LG)에 3경기차로 뒤져 6강 진출에 먹구름이 끼었다. KT&G는 상대 수비가 정비되기 전에 공격을 펼치는 전술로 1승을 추가했다.
주희정이 빠르게 운반한 볼은 마퀸 챈들러(27점), 김일두(17점), 황진원(15점)의 고른 득점으로 마무리됐다. SK는 김민수(22점)가 분전했지만 KT&G의 속공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최근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한편 부산 경기에서는 최하위 KTF가 90-86으로 오리온스를 누르고 7연패에서 탈출했다.
안양ㅣ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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