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가 정규 4집 발매에 맞춰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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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는 4월 25일과 26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를 개최한다.

‘THE LEGACY: SYMPHONY’는 포레스텔라가 4월 중 정규 4집 ‘THE LEGACY’ 발매에 맞춰 준비한 투어 공연이다. 포레스텔라는 첫 개최지로 일산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4집의 신곡을 포함한 색다른 무대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콘서트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투어에서 포레스텔라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공연을 선보인다. 포레스텔라의 수준 높은 라이브와 정교한 하모니가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협연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깊이의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포레스텔라의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에는 더블 타이틀곡 ‘Etude (에튀드)’와 ‘Armageddon (아마겟돈)’, 선공개곡 ‘Still Here (스틸 히어)’와 ‘Nella Notte (넬라 노테)’를 포함한 완성도 높은 트랙들이 수록된다. 포레스텔라는 앞선 단독 콘서트 투어 ‘THE LEGACY’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직접 4집 앨범을 예고했다.

올봄 5년 만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포레스텔라는 웰메이드 음원은 물론 압도적인 사운드와 풍성한 볼거리를 갖춘 ‘THE LEGACY: SYMPHONY’ 콘서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황홀경을 선물할 계획이다.

그런 가운데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개막을 알릴 일산 공연은 4월 25일과 26일 오후 6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B홀에서 열린다. 이에 대한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예스24 티켓에서 25일 저녁 8시 팬클럽 선예매, 27일 저녁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