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승연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이승연은 화장품 브랜드 CAMU CAMU의 모델로 발탁돼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승연은 30~40대 미시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로 뽑혀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2008년 6월 출산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가졌던 이승연은 스토리온의 패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토크엔 시티 4’의 진행자로 복귀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 ‘슈퍼맘’이자 배우, 진행자로서 좀 더 성숙하고 대중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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