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재기에 도전하는 이승엽이 29일 오전 두 달간의 국내 체류를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김포공항 |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