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와 골프버디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골프버디 아마추어 골프대회 시즌 2차 예선전이 7일 경기도 용인 프라자 골프장 라이온 코스(파72·6091m)에서 열렸다. 참가자 이정재 씨가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용인(경기)|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