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용품 전문 글로벌기업 빅터는 국가대표팀에 4년간 1200만 달러라는 파격적인 지원과 함께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대회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며 셔틀콕 꿈나무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 스포츠동아 DB
배드민턴 용품 국제기업 올해도 후원 활발
초중고 대회 스폰서 등 꿈나무 육성 큰 힘
배드민턴 용품 전문 국제기업 빅터가 2011년에도 한국 셔틀콕의 든든한 후원자로 활약하고 있다. 초중고 대회 스폰서 등 꿈나무 육성 큰 힘
빅터는 18일 막을 내린 2011년 전국 봄철 종별배드민턴 리그 등 국내에서 열리는 거의 모든 대회마다 셔틀콕 유망주들에게 크고 작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배드민턴은 주요 경기 용품이 모두 소모품이다. 셔틀콕은 매 경기 때마다 수십여 개가 사용되고 있으며, 선수용 라켓 역시 가벼운 소재로 만든 특성 때문에 교체 주기가 빠르다. 빅터는 많은 초·중·고 대회도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 등 후원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식 스폰서가 아닌 대회에도 협회를 통해 경기용품을 아낌없이 지원하며 꿈나무 육성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빅터는 대만에 본사가 있고 중국에 주요 생산시설과 연구소, 독일에 디자인센터를 운용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2009년 대한배드민턴협회와 4년간 1200만 달러의 현금 및 용품지원 협약을 맺고 후원을 시작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빅터의 안정적인 지원 속에 저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빅터는 국가대표 후원 뿐 아니라 국내 각종 대회를 후원하며 유망주 발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배드민턴이 사상 역대 최고액인 120만 달러의 상금을 걸고 코리아오픈을 세계 5대 메이저 대회로 성장시킨 데에도 빅터의 역할이 컸다. 재정적인 안정 속에 저변이 확대되고 국가대표팀은 계속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새로운 실업팀이 창단되고 있다.
배드민턴에서는 더 이상 비인기종목이 아닌 인기종목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함께 이뤄지고 있다.
이경호 기자 (트위터 @rushlkh)rus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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