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언니, 방송 최초 출연…한혜진 ‘눈물’

입력 2013-02-18 09: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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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언니, 방송 최초 출연…형부 김강우에 눈물
한혜진의 친언니자 김강우 아내인 한무영 씨가 방송에 최초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는 김강우의 아내이자 여신급 미모로 알려진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이 등장,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7년간의 연애 풀 스토리를 직접 공개했다.

이날 아내 한무영은 ‘한혜진의 언니’답게 남편에 대한 돌직구성 폭로들을 거침없이 털어놔 김강우를 당황시키는 가하면 한혜진은 김강우가 직접 쓴 로맨틱한 연애편지를 공개하며 “형부는 우리 집안의 은인”이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또 이날 한혜진은 형부 김강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방송은 18일 오후 11시 15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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