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위하준이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했다.

위하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하준은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몸에 달라붙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그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반팔 소매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팔근육과 넓은 어깨는 터질 듯한 건강미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복싱 동작을 취하며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반바지 아래로 드러난 갈라진 허벅지 근육은 그의 엄청난 운동량을 짐작하게 했다.

또한 위하준은 훈훈한 수트 핏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검은색 롱 코트와 터틀넥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위하준은 지난 2일부터 방송 중인 tvN 월화 드라마 ‘세이렌’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세이렌’은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지독하게 파헤치며 시작되는 치명적 로맨스릴러. 위하준은 보험조사관 차우석을 맡아 박민영과 치명적이고 위험한 관계성을 그려가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