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C 이태양 ‘6이닝 무실점 호투’

입력 2013-05-02 2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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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까지 LG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은 NC 선발 이태양이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창원|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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