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드레스 잡고 “이 결혼 무효야” ‘폭소’

입력 2013-06-12 15:58:38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신랑신부는 다정히 포옹을 하고 있다. 하지만 한 어린아이가 신부의 웨딩드레스 끝자락을 잡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정말 귀엽다",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아이가 심통 나 있네",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아이 때문에 다들 빵 터졌네", "귀여운 결혼식 훼방꾼,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