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차지 위해 인산인해… 100만 인파 몰릴 듯

입력 2013-10-05 19: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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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밤하늘을 수놓는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을 찾기 위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는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1시간 30분 동안 2013 여의도 불꽃축제가 열린다.

무려 100만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여의도 불꽃축제를 앞두고 누리꾼은 여의도 한강공원, 지하철 9호선 노들역 부근의 사육신 공원 등을 명당으로 꼽았다.

또한 한강대교 아래 노들섬, 1호선 노량진역 인근 노량진 주차타워, 한강대교 위 노들카페, 선유도, 이촌 한강공원 역시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에 포함됐다.

특히 이촌 한강공원은 매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한국팀의 불꽃이 원효대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중의 명당으로 뽑혔다.

한편, 여의도 부근에는 이날 낮부터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을 차지하기 위한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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