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단발 변신, 3년 전과 비교하니… ‘성숙해졌네’

입력 2013-10-24 2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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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단발 변신’

아이유가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자 과거 모습도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 출연한 아이유는 단발 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아이유의 단발 머리를 보고 예쁘다고 칭찬하자 아이유는 “보이는 라디오인 줄 몰랐다. 올라오고 ‘아차’ 했다. ‘모자 안 가져왔네’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DJ 장기하가 “예쁜데 모자를 써서 가려야 하나”라고 물었고 아이유는 “최대한 숨기고 싶었다. 다음 주 무대에서 짠 공개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아이유는 단발 머리 변신에 대해 “아직은 어색하다. 3년 동안 무작정 기른 머리를 자르니 허전하다”고 말했다. 또한, “내 얼굴형이 둥글다. 그래서 단발로 자르니 좀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든다. 머리 감는데 3분도 안 걸리는 게 참 좋더라”는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 단발 변신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이유 단발 변신, 어떤 스타일도 소화 가능해”, “아이유 단발 변신, 귀엽네요”, “아이유 단발 변신, 갈수록 예뻐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유 단발 변신’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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