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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같은 남극 ‘그림 같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입력 2013-12-24 15: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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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같은 남극.

외계 같은 남극.

‘외계 같은 남극’

‘외계 같은 남극’의 신비로운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외계 같은 남극’ 사진 속에는 마치 외계에 온 듯 신비로운 분위기의 녹색 빛을 띠고 있는 남극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림 같이 아름다운 모습의 ‘외계 같은 남극’ 사진은 보정을 거치지 않은 실제 사진이며 사진 속 건물은 영국 남극 연구소이며, 이 연구소에서 요리사로 일하는 앤소니 더버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계 같은 남극’ 사진은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통해 공개됐으며 현지 언론들은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은 바로 남극”이라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외계 같은 남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계 같은 남극, 그림 같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외계 같은 남극, 정말 멋지다”, “외계 같은 남극, 직접 가보고 싶어”, “외계 같은 남극, 놀라운 광경”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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