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유재석 뒤쫓아오자 갑자기 한강 입수… ‘왜?’

입력 2014-03-03 17: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광수 한강 입수’

이광수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강에 입수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과 함께 한강을 건너는 ‘한강 도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7개 대학 학생들과 팀을 꾸려 3등까지 지급되는 장학금을 차지하기 위해 한강을 건넜다.

이광수는 유재석이 자신을 역전하려 하자 갑자기 물에 뛰어들었다.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주려는 이광수의 행동은 돋보였지만 그는 물 밖으로 나와 “너무 추워”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광수 한강 입수, 멋있네”, “이광수 한강 입수, 착하다”, “이광수 한강 입수, 감기 걸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