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골프 회동 논란, ‘자제했어야’ VS ‘희생양일뿐’

입력 2014-04-26 18:4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경규 골프 회동 논란’

방송인 이경규가 골프 회동에 나섰다가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갑론을박 중이다.

26일 YTN은 이경규가 세월호 침몰사고로 전국민이 애도하고 있는 가운데 지인들과 골프 회동을 가진 사실을 보도해 관심을 끌었다.

그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이경규가 지인들과 골프라운딩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수개월 전부터 초대 받아 약속됐던 것이며 바로 중단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이후 이경규의 골프 회동은 논란으로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자제했어야한다”는 의견과 “희생양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대립각을 세웠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