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의 페이가 수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페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안녕 광저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페이와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페이는 기내 창가 쪽에 앉은 수지와 다정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수지는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미쓰에이는 앞서 9일 열린 ‘2014 스타 차이니즈 광저우 콘서트’(2014 STAR Chinese Guangzhou concert) 참석차 중국 광저우에 방문한 뒤 이날 귀국한다.

한편 수지는 오는 27일(현지시각) LA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사진|페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