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4 FC서울과 성남FC의 경기에서 FC서울이 경기종료 5분여를 남기고 박희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종료 후 FC서울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상암ㅣ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