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비스트 등 스타들 초상권으로 스마트폰 케이스 맞춤제작 서비스 등장

입력 2014-06-09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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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스타들의 초상권을 사용해 스마트폰 케이스를 ‘맞춤제작 한정판매’하는 서비스 ‘리미티드에디션 코리아’가 등장했다.

‘리미티드에디션 코리아’의 서비스는 정식으로 초상권과 저작권을 계약한 스타들(연기자, 가수, 방송인, 스포츠선수 등)의 소속사 로고와 결제 후 한정판 번호(Limited Edition Number)를 부여 받고는 개발한 편집툴을 이용해 전 세계 팬들이 직접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해 전 세계로 배송받는 제품이다.

특히 ‘리미티드에디션 코리아’의 서비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모든 제품을 한정판 번호(Limited Edition Number) 수량만 판매한다는 점이다.


‘리미티드 에디션 코리아’ 서비스 오픈과 함께하는 대표적인 스타들은 이병헌, 미스에이, 비스트, 한효주, 2PM, 카라, 주원, 에이핑크, BAP, 박신혜, 엠블렉, 티아라, 제국의 아이들, 강지환, 포미닛, 2AM, 고준희, 휘성, 이상윤, 시크릿, 비투비, 한지민, 유키스, 박보영, 포맨, 소희, 갓세븐, 이시영, 엄태웅, 손담비, 차태현, 한가인, 이정진, 애프터스쿨, 지나, 뉴이스트, 레인보우, 임창정, 다비치, 손호준, 지나, 이현우, 선미, 배수빈, 나인뮤지스, 서강준, 에일리, 허각, 심은경, 씨클라운, 진세연, 하하, 민효린, 빅스타, 베스티, 탑독, 앤씨아, 스피드, 쥬얼리, MIB, 가희, 대국남아, 브레이브걸스, 노라조, 박세영, 두산 베어스,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등으로 500여 명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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