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시크릿 전효성이 월드컵 응원녀로 변신했다.

전효성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응원단인 ‘붉은 악마’ 콘셉트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전효성이 붉은 의상과 머리띠를 한 채 다양한 애교를 부린 모습이 담겨 있다. 전효성은 레드 컬러의 메이크업과 헤어로 ‘붉은 악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생기 넘치는 표정과 깜찍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전효성은 이날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지연, 레이나, 보라, 지나, 엔씨아와 함께 B-Witched의 ‘Mickey’에 맞춰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세월호 사고 이후 9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 ‘뮤직뱅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선전 기념 특집으로 꾸려졌다.

사진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